가맹점주까지 받는 배달 운영 대시보드
매장 성과를 아는 건 본사인데, 고치는 건 점주입니다. FC OPS는 점주 휴대폰에 우리 가게 상태와 오늘 먼저 할 것을 보내고, 그 위에 SV의 오늘 할 일과 본사의 한눈 화면을 얹습니다. 세 사람이 같은 숫자를 봅니다.

점주 화면 — 매장명을 가린 실제 화면
점주
우리 가게 문제와 먼저 할 것
휴대폰으로 우리 가게 상태와 먼저 할 것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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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
일을 쉽게
오늘 할 일이 급한 순서로. 지시와 이행이 기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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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배달 현황을 한눈에
한 문장 판정, 등급 4단계, 위험 매장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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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실제 운영 중인 수치입니다. 이 페이지의 화면은 매장명을 가린 실제 화면입니다.
01 왜 점주까지
본사가 부진 매장을 찾아내도 점주에게 가는 건 “매출 떨어졌어요, 광고 켜세요” 한 줄입니다. 왜 그런지, 무엇부터인지, 고쳐졌는지가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말이 매달 반복됩니다.
지금
FC OPS
02 세 화면
220개 매장 브랜드에서 지금 쓰고 있는 화면입니다. 매장명과 담당자명만 가렸습니다. 점주 화면의 ‘먼저 할 것’은 SV 화면의 ‘급한 매장’, 본사 화면의 ‘위험’과 같은 함수로 계산합니다.

점주 — 우리 가게 문제와 먼저 할 것
앱 설치도 계정도 없습니다. 링크와 4자리 번호면 됩니다. 평소보다 매출이 어떤지, 별점은 어떤지, 그래서 무엇부터 손대야 하는지가 순서대로 적혀 있습니다. 본사·SV가 보는 것과 같은 계산이라, 세 사람이 다른 말을 하지 않습니다.

SV — 일을 쉽게
SV는 담당 27곳을 매일 열어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할 일을 급한 순서로 한 화면에 늘어놓습니다. 매장 이름 옆에 무엇을 왜 하는지가 적혀 있어 다시 열어 볼 필요가 없습니다. 지시는 업무 카드로 나가고, 점주가 언제 열었고 완료했는지가 남습니다.

본사 — 배달 현황을 한눈에
매장 212곳의 숫자를 다 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첫 줄이 문장입니다. “8월 매출 45.8억, 평소 수준. 손댈 매장 79곳(위험 18).” 그 아래에 등급 4단계와 매장마다의 판정 사유, 그리고 위험 매장부터 순서대로 놓입니다.
03 본사가 알게 되는 것
기능 이름이 아니라 본사가 실제로 묻는 말로 적었습니다. 전부 지금 화면에 있는 것입니다.
04 동작 방식
배달앱 리포트를 월 1회 추출해 링크로 올립니다. 앱 설치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매장당 1~2분
성과 리포트와 주문 리포트를 서로 대조해 숫자가 맞는지 먼저 봅니다. 어긋나면 이유와 함께 표시합니다.
원본은 그대로 보관
전 매장이 우수·보통·주의·위험으로 분류되고, 매장마다 무엇부터 손댈지 순서가 매겨집니다.
기준은 화면에 공개
본사는 한눈에, SV는 오늘 할 일 순서로, 점주는 우리 가게 먼저 할 것으로 같은 숫자를 받습니다.
이행이 기록으로
숫자를 믿을 수 있게 만드는 장치

05 데이터를 다루는 원칙
아이디·비밀번호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점주가 직접 추출한 리포트만 받습니다. 계정 사고가 원천적으로 없습니다.
업로드한 파일은 그대로 보관합니다. 보정은 사유·작성자와 함께 별도로 남고, 언제든 되돌립니다.
접근 권한을 DB 수준에서 나눕니다. SV는 담당 매장만, 본사는 자기 브랜드만, 점주는 우리 가게만 봅니다.
등급을 왜 그렇게 나눴는지, 어떤 값과 비교했는지 화면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본사 기준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06 요금
구간 기본료에 매장당 요금을 더합니다. 매장이 많을수록 매장당 단가가 내려갑니다. 100개 매장이면 매장당 월 2만 원대 — 매장 한 곳이 우리가게클릭에 쓰는 광고비의 3분의 1 수준입니다. 점주 화면은 매장 수에 포함되어 있어 따로 받지 않습니다.
툴 이용
툴 + 장코치팀 운영
도구만 받으면 첫 달에 열어 보고 그다음부터 안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준을 같이 잡고 리듬이 생기면 스탠다드로 내려도 됩니다.
| 운영 매장 수 | 월 기본료 | 매장당 월 | 매니지드 추가 |
|---|---|---|---|
| 1~30개 | 300,000원 | 10,000원 | 100만 원 |
| 31~100개 | 400,000원 | 7,500원 | 180만 원 |
| 101~200개 | 500,000원 | 6,500원 | 200만 원 |
| 201개 이상 | 600,000원 | 6,000원 | 250만 원 |
VAT 별도. 구축·온보딩비(1회) = 300만 원 + 매장당 20,000원. 12개월 약정 시 월 구독료 10% 할인. 과금 매장 수는 매월 1일 기준 운영 매장이며, 휴점은 빠지고 신규 오픈 매장은 오픈한 달이 무료입니다.
매장 수를 넣으면 바로 나옵니다. 계산한 견적은 문의에 같이 담겨 가서, 첫 통화에서 같은 숫자를 보고 시작합니다.
31~100개 구간 · 매월 1일 기준 운영 매장 수로 계산합니다. 휴점은 빠지고, 신규 오픈 매장은 오픈한 달이 무료입니다.
VAT 별도입니다. 실제 계약은 매장 수·약정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정식 견적은 문의해 주세요.
07 솔직하게
안 맞는 곳에 팔면 서로 시간을 잃습니다. 먼저 확인해 주세요.
08 자주 묻는 것
점주에게 가는 건 우리 가게 숫자와 먼저 할 것뿐입니다. 다른 매장, 브랜드 평균, 순위는 보이지 않습니다. 본사가 보는 것과 같은 계산이라 “본사는 다르게 본다” 는 말이 사라지고, 지시가 왜 왔는지 점주가 이해하니 이행률이 올라갑니다.
안 올리는 매장이 나옵니다. 그래서 누가 안 올렸는지가 SV 화면에 뜹니다. 미제출 매장에 제출 업무를 한 번에 보낼 수 있고, 수집률 자체가 목표 지표 중 하나입니다. 100%를 약속하는 게 아니라, 안 되고 있다는 걸 본사가 아시게 하는 겁니다.
등급만 보내면 반발합니다. 그래서 점주 화면에는 왜 그런지와 무엇부터 하면 되는지가 같이 갑니다. 다른 매장 숫자는 보이지 않고, 기준은 본사 기준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첫 달은 등급 없이 ‘먼저 할 것’만 보내는 것도 됩니다.
됩니다. 지금 그렇게 하고 계시고요. 다른 건 매달 같은 기준으로 자동으로 되고, 점주까지 간다는 점입니다. 엑셀은 만든 사람이 바뀌면 기준도 바뀝니다. SV가 바뀌면 이력도 사라집니다.
기준은 브랜드 설정입니다. 노출 목표, 광고 참여율, 할인 기준 다 바꿉니다. 다만 첫 달은 표준안으로 시작하시길 권합니다 — 숫자를 보고 나서 기준을 정하는 게 순서가 맞습니다.
킥오프부터 4~6주입니다. 매장 목록과 SV 배정표만 주시면 세팅은 저희가 합니다. 본사에서 하실 일은 기준안 확인과 점주 안내 한 번입니다.
아니요. 아이디·비밀번호를 받지 않습니다. 점주가 사장님 사이트에서 직접 추출한 리포트 파일만 올립니다. 그래서 계정 사고가 구조적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09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