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주까지 받는 배달 운영 대시보드

본사 대시보드는 많습니다. 점주 손에 가는 화면은 드뭅니다.

매장 성과를 아는 건 본사인데, 고치는 건 점주입니다. FC OPS는 점주 휴대폰에 우리 가게 상태와 오늘 먼저 할 것을 보내고, 그 위에 SV의 오늘 할 일과 본사의 한눈 화면을 얹습니다. 세 사람이 같은 숫자를 봅니다.

  • 점주 — 앱 설치·계정 없이 링크와 4자리 번호로
  • SV — 급한 매장부터, 지시와 이행이 기록으로
  • 본사 — 이번 달이 평소보다 어떤지 한 문장으로
점주 화면 — 우리 가게 지금, 먼저 할 것 1·2·3

점주 화면 — 매장명을 가린 실제 화면

220곳
운영 중인 프랜차이즈 규모
8개월
반영된 매출 이력
1~2분
점주 월 1회 부담
없음
배달앱 계정 요구

디저트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실제 운영 중인 수치입니다. 이 페이지의 화면은 매장명을 가린 실제 화면입니다.

01 왜 점주까지

본사만 보는 대시보드는, 카톡 한 줄에서 끝납니다

본사가 부진 매장을 찾아내도 점주에게 가는 건 “매출 떨어졌어요, 광고 켜세요” 한 줄입니다. 왜 그런지, 무엇부터인지, 고쳐졌는지가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말이 매달 반복됩니다.

지금

  • 본사 화면에서 부진 매장 발견
  • SV가 카톡으로 “광고 켜세요”
  • 점주는 왜인지 모른 채 넘김
  • 다음 달 같은 매장, 같은 카톡

FC OPS

  • 본사·SV·점주가 같은 계산의 같은 순서
  • 점주 휴대폰에 “먼저 할 것 1·2·3”과 이유
  • 점주가 확인·완료를 누르면 SV에 기록
  • 다음 달엔 고쳐졌는지가 숫자로

02 세 화면

본사·SV·점주, 세 사람이 같은 숫자를 각자 필요한 모양으로 봅니다

220개 매장 브랜드에서 지금 쓰고 있는 화면입니다. 매장명과 담당자명만 가렸습니다. 점주 화면의 ‘먼저 할 것’은 SV 화면의 ‘급한 매장’, 본사 화면의 ‘위험’과 같은 함수로 계산합니다.

점주 화면 — 우리 가게 지금, 먼저 할 것 1·2·3

점주 — 우리 가게 문제와 먼저 할 것

점주 휴대폰에 “우리 가게 지금”과 “먼저 할 것 1·2·3”이 갑니다

앱 설치도 계정도 없습니다. 링크와 4자리 번호면 됩니다. 평소보다 매출이 어떤지, 별점은 어떤지, 그래서 무엇부터 손대야 하는지가 순서대로 적혀 있습니다. 본사·SV가 보는 것과 같은 계산이라, 세 사람이 다른 말을 하지 않습니다.

  • 평소(3개월 평균) 대비 매출과 별점
  • 먼저 할 것 — 되돌리기 어려운 것부터
  • SV가 보낸 일에 확인·완료 제출
  • 월 1회 리포트 올리기 1~2분
SV 홈 — 급한 매장 묶음. 매장마다 무엇을 왜 할지가 적혀 있다

SV — 일을 쉽게

아침에 한 화면. 늦은 것 → 급한 매장 → 기다리는 것 → 안 올라온 것 → 손볼 것

SV는 담당 27곳을 매일 열어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할 일을 급한 순서로 한 화면에 늘어놓습니다. 매장 이름 옆에 무엇을 왜 하는지가 적혀 있어 다시 열어 볼 필요가 없습니다. 지시는 업무 카드로 나가고, 점주가 언제 열었고 완료했는지가 남습니다.

  • 오늘 할 일 5묶음, 급한 순서
  • 매장마다 무엇을·왜 한 줄
  • 업무 지시 → 열람 → 완료 증빙 기록
  • SV가 바뀌어도 이력은 그대로
본사 대시보드 — 월 매출 추이와 매장 등급 분포

본사 — 배달 현황을 한눈에

이번 달이 평소보다 어떤지, 손댈 매장이 몇 곳인지 — 한 문장으로 먼저 읽습니다

매장 212곳의 숫자를 다 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첫 줄이 문장입니다. “8월 매출 45.8억, 평소 수준. 손댈 매장 79곳(위험 18).” 그 아래에 등급 4단계와 매장마다의 판정 사유, 그리고 위험 매장부터 순서대로 놓입니다.

  • 한 문장 판정 → 4개 숫자 → 추이
  • 등급 4단계와 매장별 판정 사유
  • 위험 매장 · 많이 떨어진 매장 · SV별 부담
  • 보고 있는 조건 그대로 CSV·PDF

03 본사가 알게 되는 것

본사가 이 화면으로 답하게 되는 열두 가지 질문

기능 이름이 아니라 본사가 실제로 묻는 말로 적었습니다. 전부 지금 화면에 있는 것입니다.

매출과 등급

이번 달 매출, 평소보다 어떤가?
당월을 직전 3개월 평균과 비교해 한 문장으로 판정합니다. 프로모션이 절반 넘게 걸린 달은 표시되어, 그 달을 기준으로 삼는 실수를 막습니다.
→ “5월보다 빠졌다” 가 아니라 “평소보다 −1.4%” 로 말하게 됩니다.
손댈 매장이 몇 곳이고, 어디부터인가?
전 매장이 우수·보통·주의·위험으로 나뉘고 매장마다 판정 사유가 글로 적힙니다. 위험 매장은 매출이 큰 순서로 — 잃을 것이 많은 곳부터.
→ SV에게 “이번 주 이 8곳” 을 사유와 함께 넘깁니다.
갑자기 빠진 매장은 어디인가?
전월 대비 많이 떨어진·오른 매장을 8개월 흐름과 함께 보여줍니다. 직전 달 300만 원 미만은 비율이 튀어 제외합니다.
→ 한 달 변동인지 흐름인지 흐름선 하나로 가립니다.
별점이 매출을 갉아먹기 전에 알 수 있나?
매출×별점 산점도에 4.5 선이 그어져 있습니다. 4.5 아래는 배민 노출이 줄기 시작하는 선이라 매출과 무관하게 위험입니다.
→ 매출은 큰데 별점이 낮은 매장부터 리뷰 답변을 시킵니다.

세팅과 노출

본사 세팅 기준을 몇 곳이 지키고 있나?
우리가게클릭·리뷰 답변·즉시할인·리뷰 이벤트·타임세일·한그릇·포장·예약 — 8개 세팅의 참여율을 목표선(우가클 80% 등)과 함께. “안 함” 과 “확인 안 됨” 을 구분합니다.
→ 설득할 매장과 확인할 매장을 나눠 SV 일이 달라집니다.
같은 업종에서 우리 매장은 어디쯤인가?
배민 ‘우리가게 진단’ 상위 %를 노출·클릭률·주문전환율·취소율·운영시간 준수 5개 항목으로 모읍니다. 상위권·중위권·하위권 분포와 중앙값.
→ 하위권 항목이 많은 지표부터 브랜드 차원에서 손댑니다.
노출·클릭·주문 중 어디서 새는가?
매장마다 노출(수도권 7만·지방 5만)·클릭률 4%·주문전환율 12%·객단가 2.3만 원 기준값과 나란히 놓고, 못 넘긴 항목에 무엇을 보면 되는지를 적습니다.
→ SV가 매장에 가기 전에 할 말이 정해집니다.
지역마다 기준이 달라야 하지 않나?
노출 기준이 수도권·지방으로 나뉘고, 지역별 매출·전월 대비·우가클·별점을 한 표로. 시도별 매출 막대는 주의·위험 비율로 색이 바뀝니다.
→ 같은 노출수라도 수도권에서는 미달, 지방에서는 달성으로 읽습니다.

사람과 기록

SV 중 누구에게 일이 몰렸나?
SV별 담당 수·주의·위험 수와 비율·우가클 참여율. 매출 합계는 담당 규모 차이가 커서 비교 기준으로 쓰지 않습니다.
→ 매장이 나쁜 게 아니라 일이 몰린 SV를 찾아 배정을 옮깁니다.
지시가 이행됐나?
업무 카드가 발송 → 열람 → 완료 제출(사진·메모) → 확인으로 남습니다. 지연·오늘 마감은 SV 홈 맨 위에.
→ “말했는데요” 가 사라지고, SV가 바뀌어도 이력은 남습니다.
리포트가 다 들어왔나? 숫자는 맞나?
수집률·미제출·승인 대기가 보이고, 성과 리포트와 주문 리포트를 서로 대조합니다. 급변한 값은 경고, 보정은 사유와 함께 별도 기록.
→ 틀린 숫자로 회의하지 않습니다.
보고서로 바로 뽑을 수 있나?
보고 있는 조건 그대로 CSV(월별 매출·SV별·등급별)와 인쇄용 PDF. 접힌 설명은 인쇄할 때 자동으로 펼쳐집니다.
→ 월말 보고서를 따로 만들지 않습니다.

04 동작 방식

점주는 월 1회 리포트 한 장, 나머지는 시스템이 합니다

  1. 01

    점주가 올린다

    배달앱 리포트를 월 1회 추출해 링크로 올립니다. 앱 설치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매장당 1~2분

  2. 02

    검증하고 반영

    성과 리포트와 주문 리포트를 서로 대조해 숫자가 맞는지 먼저 봅니다. 어긋나면 이유와 함께 표시합니다.

    원본은 그대로 보관

  3. 03

    등급과 우선순위

    전 매장이 우수·보통·주의·위험으로 분류되고, 매장마다 무엇부터 손댈지 순서가 매겨집니다.

    기준은 화면에 공개

  4. 04

    세 화면으로

    본사는 한눈에, SV는 오늘 할 일 순서로, 점주는 우리 가게 먼저 할 것으로 같은 숫자를 받습니다.

    이행이 기록으로

숫자를 믿을 수 있게 만드는 장치

숫자가 틀리면 아무도 대시보드를 안 봅니다

  • 성과 리포트와 주문 리포트의 합계를 서로 대조
  • 어긋나면 수집 시각 차이 같은 원인을 함께 표시
  • 급변한 값은 반영 전에 경고, 원인 확인 전까지 증감 계산에서 제외
  • 보정은 사유와 함께 별도 기록, 원본은 손대지 않음
노출에서 매출까지의 깔때기와 우리가게 진단 상위 %

05 데이터를 다루는 원칙

받지 않는 것부터 정했습니다

배달앱 계정 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아이디·비밀번호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점주가 직접 추출한 리포트만 받습니다. 계정 사고가 원천적으로 없습니다.

원본은 바꾸지 않습니다

업로드한 파일은 그대로 보관합니다. 보정은 사유·작성자와 함께 별도로 남고, 언제든 되돌립니다.

브랜드끼리 섞이지 않습니다

접근 권한을 DB 수준에서 나눕니다. SV는 담당 매장만, 본사는 자기 브랜드만, 점주는 우리 가게만 봅니다.

기준을 숨기지 않습니다

등급을 왜 그렇게 나눴는지, 어떤 값과 비교했는지 화면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본사 기준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06 요금

매장 수에 따라 정해집니다

구간 기본료에 매장당 요금을 더합니다. 매장이 많을수록 매장당 단가가 내려갑니다. 100개 매장이면 매장당 월 2만 원대 — 매장 한 곳이 우리가게클릭에 쓰는 광고비의 3분의 1 수준입니다. 점주 화면은 매장 수에 포함되어 있어 따로 받지 않습니다.

스탠다드

툴 이용

  • 본사 통합 대시보드
  • SV 워크스페이스 · 업무 지시
  • 점주 공유 화면 (앱 설치 없음)
  • 리포트 반영 · 교차 검증 · 수동 보정

매니지드

첫 3~6개월 권장

툴 + 장코치팀 운영

  • 스탠다드 전체 기능
  • 월 1회 본사 브리핑 (60분)
  • 위험 매장 상위 20곳 진단 코멘트
  • 분기별 세팅 기준안 개정

도구만 받으면 첫 달에 열어 보고 그다음부터 안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준을 같이 잡고 리듬이 생기면 스탠다드로 내려도 됩니다.

운영 매장 수월 기본료매장당 월매니지드 추가
1~30개300,000원10,000원100만 원
31~100개400,000원7,500원180만 원
101~200개500,000원6,500원200만 원
201개 이상600,000원6,000원250만 원

VAT 별도. 구축·온보딩비(1회) = 300만 원 + 매장당 20,000원. 12개월 약정 시 월 구독료 10% 할인. 과금 매장 수는 매월 1일 기준 운영 매장이며, 휴점은 빠지고 신규 오픈 매장은 오픈한 달이 무료입니다.

우리 브랜드는 얼마인가요?

매장 수를 넣으면 바로 나옵니다. 계산한 견적은 문의에 같이 담겨 가서, 첫 통화에서 같은 숫자를 보고 시작합니다.

개

31~100개 구간 · 매월 1일 기준 운영 매장 수로 계산합니다. 휴점은 빠지고, 신규 오픈 매장은 오픈한 달이 무료입니다.

플랜
월 구독료 (VAT 별도)
265.5만 원295만 원
구간 기본료
400,000원
매장 요금 7,500원×100
750,000원
매니지드 운영
1,800,000원
약정 할인 10%
− 295,000원
매장당 월 부담
26,550원
구축·온보딩비 (1회)
500만 원

VAT 별도입니다. 실제 계약은 매장 수·약정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정식 견적은 문의해 주세요.

도입 문의

매장 수와 연락처만 주시면, 브랜드 규모에 맞춘 견적과 도입 일정을 보내드립니다.

바로 연락하셔도 됩니다 — jinsu@hqcompany.kr

07 솔직하게

모든 브랜드에 맞지는 않습니다

안 맞는 곳에 팔면 서로 시간을 잃습니다. 먼저 확인해 주세요.

이런 브랜드에 맞습니다

  • 가맹점이 30곳을 넘고, 배달 매출 비중이 큽니다
  • SV(슈퍼바이저)가 매장을 나눠 맡고 있습니다
  • 배달앱 세팅 기준안이 있거나, 만들 생각이 있습니다
  • 점주에게 “왜 우리만” 이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이런 경우엔 아직 이릅니다

  • 가맹점이 20곳 미만 — 엑셀로 충분합니다
  • 본사가 매장 배달 세팅에 관여하지 않는 구조입니다
  • 점주에게 월 1회 리포트 업로드를 요청할 수 없습니다
  • 매장 단위 광고 최적화 도구를 찾고 계십니다 — 저희는 본사·SV·점주 운영 도구입니다

08 자주 묻는 것

미팅에서 늘 나오는 질문입니다

점주가 우리 가게 숫자를 보는 게 본사에 불리하지 않나요?

점주에게 가는 건 우리 가게 숫자와 먼저 할 것뿐입니다. 다른 매장, 브랜드 평균, 순위는 보이지 않습니다. 본사가 보는 것과 같은 계산이라 “본사는 다르게 본다” 는 말이 사라지고, 지시가 왜 왔는지 점주가 이해하니 이행률이 올라갑니다.

점주들이 매달 리포트를 정말 올릴까요?

안 올리는 매장이 나옵니다. 그래서 누가 안 올렸는지가 SV 화면에 뜹니다. 미제출 매장에 제출 업무를 한 번에 보낼 수 있고, 수집률 자체가 목표 지표 중 하나입니다. 100%를 약속하는 게 아니라, 안 되고 있다는 걸 본사가 아시게 하는 겁니다.

점주가 자기 가게 등급을 보면 반발하지 않나요?

등급만 보내면 반발합니다. 그래서 점주 화면에는 왜 그런지와 무엇부터 하면 되는지가 같이 갑니다. 다른 매장 숫자는 보이지 않고, 기준은 본사 기준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첫 달은 등급 없이 ‘먼저 할 것’만 보내는 것도 됩니다.

엑셀로도 되는 거 아닌가요?

됩니다. 지금 그렇게 하고 계시고요. 다른 건 매달 같은 기준으로 자동으로 되고, 점주까지 간다는 점입니다. 엑셀은 만든 사람이 바뀌면 기준도 바뀝니다. SV가 바뀌면 이력도 사라집니다.

우리 기준이랑 안 맞으면요?

기준은 브랜드 설정입니다. 노출 목표, 광고 참여율, 할인 기준 다 바꿉니다. 다만 첫 달은 표준안으로 시작하시길 권합니다 — 숫자를 보고 나서 기준을 정하는 게 순서가 맞습니다.

도입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킥오프부터 4~6주입니다. 매장 목록과 SV 배정표만 주시면 세팅은 저희가 합니다. 본사에서 하실 일은 기준안 확인과 점주 안내 한 번입니다.

배달앱 계정을 넘겨야 하나요?

아니요. 아이디·비밀번호를 받지 않습니다. 점주가 사장님 사이트에서 직접 추출한 리포트 파일만 올립니다. 그래서 계정 사고가 구조적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09 도입

킥오프 후 4~6주면 정식 운영입니다

  1. 01
    킥오프
    기준안·SV 배정·수집 일정 확정
  2. 02
    세팅
    매장과 SV 계정 등록
  3. 03
    첫 수집
    점주 안내, 첫 달 리포트 반영
  4. 04
    운영 개시
    본사·SV·점주 화면 정식 사용
  5. 05
    3개월 점검
    목표 지표로 성과 확인

매장 목록만 주시면, 점주 화면까지 같이 켜 드리겠습니다

엑셀 한 장이면 됩니다. 브랜드 규모에 맞춘 견적과 4~6주 도입 일정을 보내드립니다.

도입 문의하기